2006년 08월 04일
'엄지언'이라는 처자

 

 솔직히 이 처자를 보면은 얼굴보다는 저 엄청난(?) 슴가에 더 시선이 향하게 된다.
내가 남자라서 그런건지 내 머리속에 그런것(...)밖에 없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...-_-a



  변명같기는 하지만...남자가 여자의 섹시한 매력에 끌리는게 뭐가 부끄러운 일이란 말인가?

내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여자를 가장 여자답게 보이게 하는 외적인 요소는 역시 '슴가'-_-;;라고 생각한다...암...그렇고 말고...

옆에 처자에 대해서 팬이라던가 하는게 아니라서 이름 세글자 말고는 아는것도 없다.

그저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알게된 레이싱 걸이라는것밖에..(..그런데 주로 어떤쪽으로 서핑을 하길래 레이싱걸을 알게된거야? 19금쪽인가? -_-?)




 

처음에 봤을때는 얼굴보고 그냥 대충 넘어가려고 했으나 (이봐!! 저 얼굴이면 솔직히 이쁘자낫!!!) 슴가에 시선이 꽂히는 순간.......대충 못 넘어갔다는...^^;;;

 뭐...그렇다고 내가 엄지언씨의 팬이 된건아니고...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...하는 정도?하지만 지금 글을 쓰는 이순간에도 눈은 옆의 사진을 향하고...

쭉쭉빵빵이라는 말이 이 사람을 위해 쓰이는 말이 아닐까? 싶을정도로...혹시 엄지언씨의 윗대로 올라가면 외국인의 피가 흐르지 않을까? 싶을정도로 동양적이지 않은 저 몸매...정말 축복받았다..ㅎㅎ

그런데...고딩때도 저런 몸매였을려나....고딩때 사진볼수있으면 함 보고싶다...저 매력적인 슴가가 현대의학의 결정체인지 아니면 신이 엄지언에게 내려주신 축복인지 알고싶다 (뭐...안다고 해서 색안경끼고 볼것도 아니지만...)
하아...나중에 누구랑 결혼할지는 모르겠지만....남편은 정말 좋겠다!! -ㅠ-

 


 

아...정말 (슴가가) 아름다우십니다~~ㄷㄷㄷ


by 칸타빌레 | 2006/08/04 23:23 | ~ 無 題 ~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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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세리스 at 2006/08/05 00:35
리플보고 넘어왔습니다. 정말 아름다우십니다.
크군요[?]
Commented by 칸타빌레 at 2006/08/05 01:23
네..정말 큽니다.. +_+ 번쩍!!
Commented by kera at 2006/08/05 14:43
큽니다 커요...흐음.

댓글 보고 넘어왔습니다.

그런데 저랑 스킨을 똑같은걸 쓰시는 군요. (웃음)
Commented by 칸타빌레 at 2006/08/05 15:04
저랑 비슷한 취향의(?) 케라님이시네요 ㅎㅎㅎ
케라님의 문답 잘 봤습니다 ^^
Commented by ggd at 2010/06/10 23:30
정말 저런 가슴 빨아주고싶다 그리고 자지 에다 비비고 싶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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